오메가3의 효능
오메가3는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며, 염증을 억제하는 기능과 세포에 산소를 원활하게 해주는 역할도 합니다. 또한 ‘피떡’(혈전)을 예방하는 효과가 큽니다. 오메가3지방산의 효능이 부각된 것은 1970년대 북극에 사는 에스키모를 연구하면서부터입니다. <br/> 덴마크 의사 '존 다이어버그(Jorn Dyerberg)' 는 1970년 이누이트족(에스키모인) 이 고지방, 고콜레스테롤 식품을 섭취함에도 불구하고 심장혈관질환의 발병률이 낮다는 것, 그리고 그들이 코피를 자주 흘린다는 사실과 피를 흘리면 지혈 되는데까지의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에 생선을 주로 섭취하는 이누이트족의 혈액을 검사해보니 고지방 식단을 섭취하는 서구인들에 비해 혈액이 응고되는 시간이 훨씬 길었다는 사실! 결국 그들이 많이 섭취하는 생선에는 오메가3가 풍부했고, 이 오메가3는 혈액응고를 방지하며, 묽은 상태의 혈액이 원활하게 흐를 수 있도록 도와 궁극적으로는 심장혈관질환의 발병을 낮춰줬음을 밝혀냈습니다. 즉, 생선기름의 오메가3지방산이 혈액의 중성지방을 낮추고 혈액순환을 개선시키는 효능이 있음을 알아낸 것입니다. 또한 오메가3는 심혈관질환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염증 감소에 효과적이라 천식이나 만성염증 완화에 좋습니다. 또한 우울증이나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p style="margin-top:1rem;"><img src="http://115.68.20.84/healthInfo/healthinfo_86_04.jpg" art="불포화지방 대표 주자 오메가3">
오메가3는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며, 염증을 억제하는 기능과 세포에 산소를 원활하게 해주는 역할도 합니다.
오메가3 섭취하기
특별한 질환이 없고 건강 유지 목적으로 복용한다면 하루 1,000mg을, 심장질환이 있거나 중성지방이 높아 치료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4,000mg까지 복용해도 좋습니다. 오메가-3는 평소 음식만으로 필요량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려우므로 보조제를 통해 보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h4 style="text-align: left; font-size: 20px; letter-spacing: -1px; margin-bottom: 0.5rem; color: #8e8e8e;">아래와 같은 경우에 오메가3를 섭취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h4> <div class="tip"> <p class="title">1 . 심장에 좋은 고밀도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낮은 경우
오메가3 섭취 가이드
오메가3지방산의 과다한 섭취는 다른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6의 대사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적정량을 지켜야 합니다. 또 오메가3 지방산은 혈전을 녹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뇌졸중이나 수술 환자는 먹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혈압약을 복용한다면 혈압 저하가 심하게 일어날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오메가3를 과다하게 섭취할 경우 세포막의 지질이 산화 스트레스에 취약해질 수 있어, 항산화 비타민인 비타민E를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h4 style="text-align: left; font-size: 20px; letter-spacing: -1px; margin-bottom: 0.5rem; color: #8e8e8e;">오메가3 건강식품 선택 시 체크사항</h4> <div class="tip"> <p class="title">1 . 제품의 안전성 체크
- 오메가3는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며, 염증을 억제하는 기능과 세포에 산소를 원활하게 해주는 역할도 합니다.
- 특별한 질환이 없고 건강 유지 목적으로 복용한다면 하루 1,000mg을, 심장질환이 있거나 중성지방이 높아 치료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4,000mg까지 복용해도 좋습니다.
- 오메가3지방산의 과다한 섭취는 다른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6의 대사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적정량을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