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균의 주적 피하기
보통 유산균을 섭취하는 가장 흔한 방법이 요구르트 섭취인데, 신맛을 없애기 위해 당을 첨가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당’은 사실 유산균 최대의 주적입니다. 단맛이 강한 유제품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당 대사 조절 불균형과 장운동 저하, 면역력 저하를 초래하게 됩니다. 또한 항생제를 장기 복용하는 것도 피해야합니다. 항생제를 장기 복용하게 되면, 유해균뿐만 아니라 유익균까지 죽게 되어 장내 부패물질로 설사를 유발합니다. 따라서 항생제 복용 시에는 유산균을 별도로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유산균을 섭취하는 가장 흔한 방법이 요구르트 섭취인데, 신맛을 없애기 위해 당을 첨가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당’은 사실 유산균 최대의 주적입니다.
유산균 먹이 주기 (프리바이오틱스)
유익균도 생명체이기 때문에 장에 잘 정착하고 활동성을 늘려주기 위해서는 먹이를 줘야 합니다. 유산균의 먹이기 되는 것을 ‘프리바이오틱스’라고 합니다. 가장 잘 알려져 있는 것은 바로 ‘프락토올리고당’과 ‘이눌린’입니다. 이눌린은 프락토올리고당의 원료이며, 이들은 바나나, 양파, 아스파라거스, 우엉, 마늘, 벌꿀, 치커리 뿌리, 돼지감자 등과 같은 채소나 버섯, 과일류 등에 포함되어 있는 천연물질로 장내 균이 사용할 수 있는 손쉬운 에너지원으로 사용됩니다. 유익균의 성장 촉진과 유해균의 억제,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칼슘 흡수에 도움을 줍니다. 프락토올리고당의 하루 권장량은 3~8g 이며, 과다섭취를 할 경우 복부팽만, 소화불량, 장내 가스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보통 유산균을 섭취하는 가장 흔한 방법이 요구르트 섭취인데, 신맛을 없애기 위해 당을 첨가하게 됩니다.
- 유익균도 생명체이기 때문에 장에 잘 정착하고 활동성을 늘려주기 위해서는 먹이를 줘야 합니다.